오늘의 말씀묵상

  • 묵상기도실 >
  • 오늘의 말씀묵상
하나님이 광야의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도다
임창복 2026-01-15 추천 0 댓글 0 조회 57

하나님이 광야의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도다

 

시편 78 : 34-39(115)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

 

기도 요점: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고 하나님이 그들의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도다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그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그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죄악을 덮어 주시어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그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그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으니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음이라는 말씀을 묵상하십시오.

 

도움의 말: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그들을 죽이실 때에 그들이 그에게 구하며 돌이켜 하나님을 간절히 찾았다 합니다. 이는 광야에서 이스라엘 족속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시험하고 의심하였다가 하나님의 징벌을 당할 때 다시 간절하게 하나님을 찾았음을 뜻합니다. 이와 같이하여 그들은 하나님이 모든 이스라엘 족속의 삶 또는 축복의 터전 및 근원이 되시는 반석이시며 지존하신 하나님이 그들의 구속자이심을 기억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입으로 하나님에게 아첨하며 자기 혀로 하나님에게 거짓을 말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 향하는 그들의 마음이 정함이 없으며 그의 언약에 성실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라고 시편 기자가 말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 기자는 이어 오직 하나님은 긍휼하시므로 그들의 죄악을 덮어 주시어 그들을 멸망시키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진노를 여러 번 돌이키시며 하나님의 모든 분을 다 쏟아 내지 아니하셨다 합니다. 여기서 그들의 죄악을 덮어 주시어란 그들의 죄악을 하나님께서 속죄하시고 용서하신다는 의미인데, 이 같은 속죄의 근거는 희생제물의 피나 혹은 모세와 같은 중보자의 중보 속죄 기도 등으로 말미암은 하나님의 긍휼하심에 있습니다. 동시에 이 같은 속죄는 그들은 육체이며 가고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바람임을 기억하셨기 때문이라고 시편 기자가 말합니다. 이는 우리 인간은 흙으로 만들어진 연약한 존재일 뿐만 아니라 죄의 결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라는 표현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그들이 돌이켜 하나님을 거듭거듭 시험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노엽게 하였도다 임창복 2026.01.17 0 55
다음글 하나님의 기이한 일들을 믿지 아니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날들을 헛되이 보내게 하시며 그들의 햇수를 두려움으로 보내게 하셨도다 임창복 2026.01.14 0 51

12430 경기 가평군 가평읍 호반로 1373 (복장리) TEL : 031-584-8753 지도보기

Copyright ©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교육교역연구원(셈연구원).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113
  • Total146,719
  • rss